실험 기록 05
JPG를 여러 번 저장하면 손실이 얼마나 쌓일까요?
같은 결과를 다시 입력으로 사용해 JPG 품질 0.92로 1·3·5·10회 반복 저장했습니다.
RGB 평균 오차는 1회 0.579에서 10회 0.593로 늘었습니다. 변화는 작았지만 반복 저장으로 화질이 좋아지지는 않았습니다.
핵심 결과
1회 저장오차 0.57940.4 KB
5회 저장오차 0.59241.0 KB
10회 저장오차 0.59341.0 KB
같은 원본으로 비교한 결과



브라우저가 화면 크기에 맞춰 이미지를 줄여 표시할 수 있습니다. 원본 크기는 아래 파일을 내려받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측정값
| 저장 횟수 | 파일 크기 | RGB 평균 오차 | PSNR | SHA-256 |
|---|---|---|---|---|
| 1회 | 40.4 KB | 0.579 | 46.13 dB | 07dbc1a3a892… |
| 3회 | 41.0 KB | 0.589 | 45.85 dB | f48036e00739… |
| 5회 | 41.0 KB | 0.592 | 45.75 dB | 25da47cf581b… |
| 10회 | 41.0 KB | 0.593 | 45.71 dB | 67a35ab696b8… |
결과에서 확인한 점
- 같은 품질로 반복 저장해도 파일 크기가 계속 작아지지 않았습니다.
- 이 테스트에서는 1회 이후의 추가 손실이 크지 않았지만 PSNR은 계속 낮아졌습니다.
- 편집을 반복해야 한다면 PNG 같은 무손실 중간 파일이나 가장 품질이 좋은 원본을 보관하고 마지막에 한 번만 JPG로 저장하세요.
어떻게 측정했나요?
측정 순서
- 고정된 Canvas 원본(960×640px 사진형 PNG 원본)을 만들었습니다.
- JPG 품질 0.92 · 직전 결과를 다음 입력으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저장했습니다.
- 저장된 결과를 다시 디코딩해 원본과 같은 좌표의 RGB·알파 값을 비교했습니다.
- RGB 평균 오차는 각 색상 채널의 절대 차이를 0–255 범위에서 평균한 값입니다.
전체 수치와 SHA-256 해시는 측정 결과 JSON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